제라드 20

12-13 EPL 29R Liverpool vs Tottenham 3 : 2 승 (H/L)

Liverpool: Jones, Johnson, Enrique, Agger, Carragher, Lucas, Gerrard, Downing, Coutinho, Sturridge, Suarez. Subs: Gulacsi, Wisdom, Skrtel, Henderson, Allen, Shelvey, Sterling. 이제 4위 첼시와는 7점 차이입니다.5위 아스날과는 2점차이 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9번 남았네요 경기가. 오늘 정도의 열정과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더 높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설레발은 금물이지만 워낙 페이스가 좋네요. 막판에 저력을 발휘해서 꼭 다음시즌 유럽대항전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레이나는 종아리 문제로 빠진 상태입니다. 존스 선수는 나와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

Liverpool story 2013.03.11

12-13 EPL 27R Liverpool vs Swansea 5 : 0 승 (H/L)

Liverpool : Reina, Johnson, Enrique, Agger, Carragher, Lucas, Gerrard, Coutinho, Downing, Sturridge, Suarez Subs: Gulacsi, Skrtel, Henderson, Shelvey, Sterling, Allen, Borini. 오랜만에 제대로 경기를 보았습니다. 사실 요새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시간에 쫓겨 몇 경기를 챙겨보지 않았습니다. 아니 사실 경기를 다시 본 후에 리뷰를 남길수도 있었지만 허무하게 패하는 모습이 여러차례 보이면서 그마저도 하기 싫게 만들더군요. 다만 이번 경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스완지의 주전들이 대거 빠진 상태라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아주 높은 경기력이었네요. 간만에 클린시트를 기..

Liverpool story 2013.02.19

12-13 EPL 25R Liverpool vs Man city 2 : 2 무 (H/L)

Liverpool : Reina, Johnson, Enrique, Agger, Carragher, Lucas, Gerrard, Henderson, Downing, Suarez, Sturridge. Sub s: Jones, Wisdom, Skrtel, Allen, Shelvey, Sterling, Borini. 아아 간만에 제라드의 슈퍼 원더 골이 나왔어요. 나왔습니다. 스터리지는 정말 꿀영입의 향기가 물씬 풍겨 나옵니다. 맨시티에서 데려온 스카우터들이 일을 제대로 하긴 하는구나. 하지만 맨시티를 압도할 경기력을 펼쳐놓고도 이기지 못했다는 것은 참으로 아깝네요. 아스날전에 이어서. 왜 로저스가 시즌 내내 골키퍼를 찾아보려 했는지, 왜 스크르텔을 벤치에 돌렸는지 알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확실히 레이나 폼..

Liverpool story 2013.02.05

12-13 EPL 5R Liverpool vs Man U 1 : 2 패

Liverpool : Reina, Kelly, Agger, Skrtel, Johnson, Allen, Gerrard, Shelvey, Borini, Sterling, Suarez Subs: Jones, Enrique, Sahin, Assaidi, Henderson, Carragher, Suso. 아아 할 말이 없네. 힐스브로 참사 추모 때문이라도 꼭 이겼어야 되는 경기인데. 또 다시 패함으로써 리버풀은 역사상 최악의 시즌 출발을 하고 있다. 5경기 2무 3패. 2년 전 호지슨 때 그렇게 경기력이 안 좋다고 욕했고 작년에 달글리쉬도 현대의 축구와는 맞지 않는다고 욕했는데 이번에도 또 다시 마찬가지다. 또 형편없는 결과. 감독도 바꾸고, 코치들도 바꾸고, 선수들도 바꿨는데 여전히 실망스러운 결과만 반복되고 ..

Liverpool story 2012.09.24

[Life story] 베스트일레블(Best Eleven) 4월 호 구입 후기

베스트일레븐 4월호를 무심코 집어들었는데 스티븐 제라드 포스터가 있다고 해서 냉큼 사버렸습니다.하하하 사실 큰 크기의 브로마이드는 기대도 안했는데 역시 크진 않네요. 그래도 만족합니다. 해트트릭 했던 경기 사진인 듯 싶습니다. 내용을 슥 살펴보니 K리그에 대한 이야기가 역시 많았습니다. 막 개막한 터라 각 팀의 전력을 분석하는것도 참 재밌네요. 무심코 보다보니 눈에 확 띄는 아이가 있길래 보니 '라힘 스털링'이었습니다. 리버풀 팬들에게야 워낙 유명한 유망주이지만 한국 축구지가 이렇게 한 페이지를 할애해서 다룬 것을 보면 정말 대형 유망주이긴 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리그도 말아먹었는데 남은 7경기 동안 라힘스털링, 아담 모건, 수소, 위즈덤, 잭 로빈슨, 플라노, 에클리스턴 등 좀 써봤으면 좋겠네요. 위..

Life story 2012.04.02

EPL 28R Liverpool vs Everton 3 : 0 승 <H/L>

Line-up: Reina, Kelly, Carragher, Skrtel, Enrique, Henderson, Spearing, Gerrard, Downing, Suarez, Carroll LFC subs: Doni, Coates, Flanagan, Shelvey, Maxi, Adam, Kuyt. 와우 정말 희망고문이군요.. 선덜랜드때는 그렇게 경기력이 똥망이더니 오늘은 완전 다른 모습이네요. 제라드 해트트릭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EPL 400경기 출장 기념 자축포네요. 오늘 경기는 모두 다 다 잘 뛰었습니다. 확실히 제라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나네요. 아담은 알론소와 제라드의 대체자가 될 수 없겠네요. 핸더슨도 별다른 활약은 못 해줬구요. 다우닝과 캐롤, 수아레즈 모두 좋았습니다. 또한 스피어링과 ..

Liverpool story 2012.03.14

FAcup 16강 Liverpool vs Brighton 6 : 1 승 (H/L)

Liverpool: Reina, Johnson, Skrtel, Carragher, Enrique, Gerrard, Adam, Henderson, Downing, Carroll, Suarez Subs: Doni, Maxi, Coates, Kelly, Kuyt, Shelvey, Spearing 아이고 조금 늦었네요. 화끈한 한 판이었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리버풀의 7, 8, 9번 라인이 모두 가동되었습니다. 결과는 가공할 만 했구요. 캐롤이 컨디션이 좋으니 이렇게나 무섭구나 하고 새삼 느꼈습니다. 수아레즈 또한 징계 복귀 후 최고의 폼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라드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의 클래스를 보여줬구요. 다만 살짝 살짝 슛이 빗나간 게 아쉬웠습니다. 루아루아에게 프리킥 골로 실점 후 수 차례 골문을..

Liverpool story 2012.02.20

[오피셜]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사임

http://www.thefa.com/England/News/2012/080212.aspx FA는 파비우 카펠로가 잉글랜드 감독직에서 사임한 것을 확인했다. 중략하면, 존 테리의 주장직 박탈을 두고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탈리아 방송 인터뷰에서 이 같은 FA의 결정을 반발함-> 이를 두고 FA 이사회에서 회의를 함 -> 한 시간이 넘게 이어지는 회의에서 파비오가 사표냄-> 오피셜-> FA는 목요일 정오에 미디어 매체와 인터뷰를 갖을 거임 유로가 1년도 안 남은 시점에서 감독 교체라...잉글랜드도 참 문제가 많군요. BUT 예상대로 레드납이 잉글랜드 감독으로 가준다면, 그래서 토트넘이 쭉쭉 내려온다면 대 환영입니다. 또한 제라드가 꼭 주장자리를 받길 바라구요.

Football story 2012.02.09

[EPL 5R] Liverpool vs Man U 2 : 3 패

Man Utd. VS LIVERPOOL FC 2010. 9. 19(일) 21:30(한국시각) 원정경기 Liverpool : Reina, Johnson, Konchesky, Carragher, Skrtel, Poulsen, Meireles, Maxi, Cole, Gerrard, Torres. Subs: Jones, Agger, Jovanovic, Kyrgiakos, Babel, Lucas, Ngog. --------------토레스--------------- 콜------------제라드------------막시 ------------하울---폴센------------- 콘체스키----슼----캐라-----------존슨 --------------레이나---------------- 아쉬운 경기. 원정가서도..

Liverpool story 2010.09.20 (1)

[Official] 리버풀, 로이 호지슨을 감독으로 임명 + 제라드, 캐러거 인터뷰

호지슨은 3년계약에 동의했으며 리버풀 역사에서 18번째 감독이 되었습니다. "이 감독직은 클럽 축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입니다. 저는 잉글랜드의 가장 성공적인 축구 클럽의 감독 역할을 부여받아서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저는 선수들, 서포터들과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멜우드에서 일을 시작할 겁니다." 제라드曰 "클럽은 로이 호지슨으로 좋은 임명을 햇어요," "라파는 몇 주전에 떠났고 저는 클럽이 그들의 시간을 가져가기로 결정한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감독직에 적합한 사람을 임명한 것도요. "로이는 경험이 매우 풍부하죠. 저는 리버풀을 위해 호지슨이 적합한 사람이라고 믿어요. "제 생각에 기다린 가치가 있네요. 저는 호지슨이 지금부터 잘 지낼거라고 확신해요. 새로운 시즌을 위한 호지슨의 계획이 재빨리 시작되야 ..

Liverpool story 2010.07.01

[프리미어리그 리뷰] EPL 37R Liverpool vs Chelsea 0 : 2 패 + 리버풀 선수들 가족

2010. 5. 2(일) 오후 9:30(한국시각) Anfield Liverpool: Reina, Mascherano, Agger, Carragher, Kyrgiakos, Gerrard, Lucas, Aquilani, Maxi, Benayoun, Kuyt. Subs: Cavalieri, Babel, Pacheco, Ngog, El Zhar, Degen, Ayala. 쿠잇 베나윤---아퀼라니---막시 ----루카스----제라드 아게르------------마스체라노 ---캐러거-키르기아코스 레이나 리버풀 홈에서의 마지막 경기. 쉽지 않은 경기인 건 알았다. 하지만 막상 이렇게 처참히 깨지고 나니 실망스럽기는 어쩔 수 없다. 제라드의 패스미스가 모든 걸 결정해버린 경기였다. 치명적인 백패스 실수. 제라드의 실수..

Liverpool story 2010.05.0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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