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 story

축구사진 : 잉글랜드 축구스타들의 풋내기적 모습[Photos: England Football Stars When They Were Young]

JWonder 2010. 2. 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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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잉글랜드의 내노라하는 스타들의 데뷔초 모습은 어땠을까? 풋풋하고 앳된 얼굴이 남아있는 시절의 스타들을 한 번 만나보자. 우리가 아는 데이비드 베컴은 물론이고 스티븐 제라드, 존 테리, 에밀 헤스키까지.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선수들의 과거를 들여다보자.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1993). 지금의 간지나는 헤어스타일은 어디가고..그래도 훤칠해보인다.

 
존 테리 John Terry(1998). 바람의 존테리. 지금에다가 머리 좀 밀고 주름 몇 개 없애면 그대로네.


솔 캠벨 Sol Cambell(1994). 머리숱이 있는 캠벨이라니. 어색하도다.

매튜 업슨 Matthew Upson(1998). 업슨의 아스날 시절.

스티븐 제라드 Steven Gerrard(1999). 제라드가 98년도에 데뷔했으니 갓 데뷔한 시절이다. 매우 풋풋하니 보기 귀엽다.


데이비드 제임스 David James(1991) 와우 현재 포츠머스에서 활약중인 제임스. 벌써 활약한지 20년이 다되어간다.

게리 네빌 Gary Neville (1993). 게리 뇌빌의 소싯적 모습. 호그와트 학생처럼 생겼다.

마이클 오웬 Michael Owen(1996). 오뎅의 어린시절. 이 때는 리버풀맨이었지...하필 볼유로 가버리다니.


조 콜 Joe cole(1998). 조 콜의 웨햄시절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많이 용된거구나.


에밀 헤스키 Emile Heskey(1996). 헤스키의 어린시절. 넘버10의 간지. 와 어릴때는 꽤나 훈남이었구나.


저메인 데포 Jermain Defoe(1999). 앳된 데포. 웨햄 유스 출신의 위엄.


리오 퍼디난드 Rio Ferdinand(1996). 퍼디난드도 머리모양을 제외하면 그닥 달라진 것이 없다. 좀 더 말랑하게 생겼달까


마이클 케릭 Michael Carrick(1998). 역시 찡그리면서 입벌리는 버릇은 여전하다. 웨햄유스의 위엄이 또다시.


프랭크 람파드 Frank Lampard(1998). 역시 웨햄유스 출신으로 지금보다 약간 더 기름기있게 생겼었네.

가레스 베리 Gareth Barry(1998). 이 녀석 지금과는 다르게 좀 더 완곡하고 핸섬한 맛이 있었구나.


애슐리 콜 Ashley Cole(1998). 애슐리 콜이 아직 '캐쉴리 콜'이라고 불리우기 전.

웨인 브릿지 Wayne Bridge(1999). 존 테리에게 당한 웨인 브릿지. 지금과 별 다른 느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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