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 story

[Football story] 2020년 아무도 모르게(?) EPL을 떠난 10명의 선수들

JWonder 2020. 12. 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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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론 레넌 (번리 → 카이세리포르)


15년 간 최고의 리그에서 활약한 아론 레넌은 33살의 나이에 자유계약으로 번리에서
터키의 카이세리포르로 이적하였습니다. 

 

2. 알렉산더 쇨로트 (크리스탈 팰리스 → RB 라이프치히)

2018년 9M에 팰리스로 이적한 노르웨이 스트라이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골도
넣지 못하고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하였습니다. 이적 후 챔피언스 리그에서 한 골 넣었네요. 

 

3. 모르강 슈나이덜린 (에버튼 → OGC니스)

프리미어 리그에서 10년 넘게 뛴 이 프랑스 미드필더는 에버튼이 하메스 로드리게스, 알란,
두쿠레 등을영입하면서 니스로 이적하였습니다. 

 

4. 푸세니 디아비테 (레스터시티 → 트라브존스포르)

24살의 윙어는 대부분의 레스터시티 경력 동안 임대를 다녔습니다. 결국 이번 이적시장에서
터키의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하였습니다.

 

5. 클라우디오 브라보 (맨체스터시티 → 레알베티스)

맨시티의 백업 키퍼였던 브라보는 주로 리그컵 대회에서 출전하다가 레알 베티스로 이적하였습니다.

 

6. 앙헬 고메스 (맨체스터유나이티드 → 릴)

이 스무살의 맨유 유망주는 잉글랜드의 연령대별 국가대표를 거치고 있습니다.
다만 하위 레벨의 클럽에서 다시 정상 레벨로 뛸 수 있을지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7. 잭 콜백 (뉴캐슬유나이티드 → 노팅엄포레스트)

올 해 30살인 콜백은 라파베니테즈의 뉴캐슬 시절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다녀왔습니다.
이 계기로 인해 2020년 완전 이적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8. 요시다 마야 (사우스햄튼 → 삼프도리아)

8년 간 사우스햄튼을 위해 헌신했던 요시다 마야는 이번 시즌 삼프도리아로 이적했습니다.
32살의 그에게 프리미어리그 레벨은 맞지 않아 보였으며 2019년 레스터시티와의 대결에서
9-0 참패를 당할 때 선수로 뛰었습니다.

 

9. 빅터 완야마 (토트넘 → 몬트리올 임팩트)

많은 토트넘 팬들이 사랑했던 빅터 완야마는 올 시즌 몬트리올 임팩트로 이적했습니다.
그의 고질병이었던 무릎 문제는 그를 더 이상 최고레벨에서 뛸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10. 크리스 브런트 (웨스트브롬위치 → 브리스톨시티)

FM에서 언제나 웨스트브롬위치에 있던 크리스 브런트는 2007년부터 2020년까지 팀을 위해 뛰었습니다.
그 사이 팀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쉽을 몇차레 오갔습니다.
꾸준한 실력과 겸손한 태도로 수많은 웨스트브롬위치 팬들의 사랑을 받은 이 선수는
진정한 WBA의 레전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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