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 story

영원한 로마의 주장, 토티의 충격적인 그라운드 위 행동들

JWonder 2021. 1. 19. 22:15

영원한 로마의 주장이자
원클럽맨의 상징인 프란시스코 토티.

과감하면서도 정교한 패스 실력과 강철같은 멘탈을 가지고 있어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그런줄만 알았던 토티 선수가 그라운드 위에서 누구 못지 않은 비신사적인 선수였습니다..
원클럽맨이라는 타이틀로 많이 미화되었지만 토티의 행동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행동들입니다.
충격적인 토티의 비매너 행위들을 모아봤습니다.

토티의 가장 유명한 비매너 행위입니다. 누가 보아도 고의적으로 선수를 밟는 모습입니다.
본인의 체중이 100% 실린채로 만약 머리나 무릎을 밟았으면...
끔찍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행위입니다.

 

아예 대놓고 상대 선수의 무릎을 박살내는 토티.
커다란 부상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상대 선수를 거칠게 내동댕이칩니다.
이정도는 오히려 약과네요.

 

마음에 안들면 코치도 예외는 아닙니다.

 

같은 이탈리아 선수이자 초유망주로 주목받았던 발로텔리에게도
가차 없이 무릎을 휘갈겨버립니다.

 

본인 태클로 넘어져있는 선수의 머리를 발로 찹니다.

선수의 뺨을 갈기기도 하고

 

얼굴에다 대고 침을 뱉어버리네요.
-_-할말이 없습니다.

같은 국가대표인 피를로의 무릎마저 박살내려는 토티..
이제보니 원클럽맨 레전드가 아닌 그라운드의 더티 플레이어입니다.

물론 경기 중 흥분하고 안풀릴때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동료의식이 부족한 선수였네요.
토티에 대한 제 마음은 완전히 접었습니다.

 

 

출처 : FMKOREA 얄페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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