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pool story

UEL 32강 Liverpool vs Unirea 3 : 1 승

JWonder 2010. 2. 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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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 26(금) 오전 3시(한국시각)
원정

LIVERPOOLl: Reina, Insua, Carragher, Skrtel, Agger, Lucas, Mascherano, Babel, Benayoun, Gerrard, Ngog.
Subs: Cavalieri, Aquilani, Torres, Aurelio, Kyrgiakos, Kuyt, Kelly.

간만에 세 골이 나온경기. 마스의 환상 중거리슛. 바벨의 눈물겨운 골. 슼텔의 부상.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 초반에 우지체니가 거세게 몰아붙여 위태위태했다. 결국 선제골도 빼앗기고 말았고말이다. 그대로가면 또 다시 악몽이 재현될 수 있는 상황에 몰렸을지도 모르는데 동점골이 일찍 나와주워서 다행이었다.

마스체라노의 환상 중거리포는 졸던 날 춤추게했다. 크 이젠 태클뿐 만 아니라 슈팅까지도 정상급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보인다. 베나윤은 복귀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슬슬 크랙모드가 발동걸렸나보다. 제라드도 좋았고 바벨의 뜬금 간지 트래핑에 이은 골은 감동이었다.

16강은 릴과의 경기라고한다. 프랑스팀을 상대로 어렵긴하지만 대체로 좋은 모습을 보였기에 화끈하게 이겨버리고 기세 올라 유로파컵 좀 먹어보자.

원정경기는 늘 힘들다. 시차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잔디도 그렇고.

오랜만에 보는 라인업 사진.

훈훈한 라파법사님.

그저 바라만보아도 우월한 토레스.

실점장면. 아무도 마크하는 이가 없다니. 역시 우리 세트피스는 고쳐야돼.

처다보지만 말구...

아쉬워하는 레즈.

이런 분위기도 금새 쾅.

오늘의 주인공인 마쉐. 정말 기뻐한다.

크흐 기분좋구나.

오늘의 두 히로인. 베크랙과 마크랙.

제라드는 역시 몇 수 위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스탯의 제라드의 슈팅을 받아라.

유후 골이다.

또 달려드는 베나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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